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 측은 올가을 출산 예정임을 공식 발표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기쁜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같은 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예정이다. 박신혜의 소속사인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으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이후 약 4년 만에 둘째를 맞이하게 된다.
▲ 둘째 임신 발표 배경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얻으며 세 식구가 되었다. 당시 출산 소식은 많은 대중의 축복을 받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둘째 임신 소식 역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축하를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발표에 따르면, 임신 초기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출산 예정일은 올해 가을로,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 박신혜·최태준 부부 활동 내역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한 이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남편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했으며,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해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