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63)이 장모상을 당했다. 유기정 씨가 14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바둑계의 발전을 이끌어온 조훈현 한국기원 수석 부이사장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 그의 장모인 유기정 씨가 14일 오후 별세했다.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되었다.
▲ 장례 절차 안내
유기정 씨의 빈소는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차려졌으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장례식장 관련 문의는 031-323-4444로 하면 된다. 이 소식은 15일 오후 3시 37분에 연합뉴스를 통해 송고되었다.
▲ 깊은 애도 물결
이번 비보에 한국 바둑계는 물론, 스포츠계 전반에서 깊은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조훈현 수석 부이사장은 한국 바둑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주역으로, 그의 헌신과 업적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장모상을 당한 슬픔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