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이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서울 구로구 유소년 야구단을 상대로 12-7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대회에서 세종시 팀의 선정우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장재혁 감독이 이끄는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이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 14일 충남 서천군 레포츠공원야구장에서 치러진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주관 대회 결승전에서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은 12-7이라는 점수 차로 서울 구로구 유소년 야구단을 제압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우승은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 대회 결과 및 주요 시상 내역
대회 결과와 함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의 선정우 선수는 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서울 구로구 유소년 야구단의 송준호 선수와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의 조하민 선수는 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도력과 팀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의 장재혁 감독은 대회 감독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 우승의 의미
이번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은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에게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단순히 트로피를 획득하는 것을 넘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팀워크를 다지는 중요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점은 앞으로 세종시 유소년 야구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정우 선수의 MVP 수상은 어린 선수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재혁 감독의 지도력 또한 재차 확인되었으며, 앞으로 세종시 유소년 야구의 미래를 밝게 비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