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대규모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에이티즈 팬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자신들을 닮은 유령 캐릭터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티니 미스터리'는 작은 신호들이 모여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만들 듯, 공식 팬덤 '에이티니'와 에이티즈가 함께 영원히 회자될 소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에이티즈는 모든 순간이 휘발되지 않는 특별한 기억이 되도록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준비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문을 연다. 이어 8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로 자리를 옮겨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팬미팅에 앞서 오는 5월 17일 일본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