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을 대비해 냉감 반팔티 '에어로프레쉬(AERO FRESH)'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어로프레쉬 시리즈는 블랙야크의 기술력이 적용된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땀을 빠르게 증발시키고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한다. 미세한 에어홀 소재로 쾌적함을 높인 '에어로프레쉬A'와 초냉감 원사 키네티 쿨을 적용한 '에어로프레쉬K'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집업 티셔츠는 스웨덴 폴리진의 항균·소취 기술로 땀 냄새 유발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하며,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아웃도어 활동 시 피부를 보호해 준다.
블랙야크는 카라 반팔티, 원피스 등 스포티한 스타일부터 단정한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함께 선보였다.
블랙야크 측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냉감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여름에도 스타일리시하고 시원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