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가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통해 예측불허의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 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18일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에서는 유능한 심리 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상은 차은환이 냉담한 태도로 유지안의 어린 시절을 묻는 장면으로 시작해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유명 심리 상담가로서 당당하고 여유로운 면모를 뽐내던 차은환의 일상은 유지안과의 갑작스러운 ‘감정 전이’ 현상으로 요동치기 시작한다. 자신의 마음이 들리는지 의문을 갖던 그는 이내 "내 감정 저작권은 나한테 있다"며 발끈해 웃음을 유발한다.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관계는 이내 설렘 가득한 기류로 변한다. 유지안이 차은환의 감정을 읽고 당황하게 만들자, 차은환은 애틋한 눈빛과 함께 지안 씨도 자기 자신을 믿어보라는 속마음을 전한다. 영상 말미에는 유지안 앞에 서서 매니저를 하겠다고 직진 행보를 선언하는 차은환의 모습이 담겨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실력 좋은 심리 상담사에게 자신의 감정이 타인에게 전달되는 초현실적인 일이 벌어지면서 펼쳐질 사건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김명수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설렘을 유발하는 반전 매력이 극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작품은 글로벌 미디어 기업 A E Korea가 제작투자와 글로벌 배급을 주도해 이미 일본과 아시아 지역 배급을 완료하며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가치를 높이고 있다.
김명수가 활약을 펼칠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오는 7월 4일(토)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 tv모바일, 디즈니 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