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꼭지' 아역배우 김희정이 훈훈한 성장에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잠옷 차림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긴 머리를 한 쪽 어깨에 올린 채 '셀카' 찍기에 집중한 모습이다. 타이트한 민소매 란제리 의상으로 드러나는 볼륨감있는 몸매와 한 층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김희정은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하여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희정은 13일 청와대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김희정(43) 의원을 지명에 동명이인인 배우 김희정의 근황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