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중국을 대표 중화권 스타 리빙빙(李氷氷)에 이어 중국 유명가구 한넥스의 전속 모델을 차지했다. 중국 최고 여배우 리빙빙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김희선에 대한 중국인들의 높은 기대감을 증명한 셈이다.
홍보사 3HW COM은 13일 김희선이 한넥스 전속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표했다.
한넥스 측이 한류스타이면서 털털하고 친화력 좋은 김희선이 '삶을 즐기고 집을 더 사랑하자'는 자사 제품 슬로건에 잘 맞는 배우라는 점을 고려했다는 후문.
김희선은 지난 4일 서울을 찾은 한넥스 광고 촬영팀과 함께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이 등장하는 한넥스 지면 광고는 이달 중반부터 중국 전역 잡지와 인쇄물, 옥외 광고판과 버스정류장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김희선 소속사 측은 "중국 최고의 가구 브랜드 '한넥스'의 전속 광고 모델이 된 것은 '한류 배우'로서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를 통해 차해원 역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과 중국에서 보내주시는 무한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