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소박하지만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6일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지난주 서울 강남의 한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연인 못지 않게 편안한 복장으로 고기를 먹으며 약 한 시간 가량 데이트를 즐겼다. 비는 안경만 쓴 채로 얼굴을 들고 고깃집에 들어갔지만 김태희는 수수한 차림에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차에서 내렸다.
이후 고깃집에 들어간 후에는 서로 가까이 다가가거나 대화를 나누는 등 다른 연인들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비 김태희 커플은 지난 5일 가수 빽가가 운영하는 서울 연남동 소재의 음식점에서 사진이 찍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