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1호 사내커플에 탄생했다. 태연과 백현의 열애 사실이 공식 확인 된 것. 이로써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 중 네번째 공개 커플이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디스패치의 열애보도 직후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 갖기 시작한 단계"라며 태연과 백현의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다.
태연(김태연·25)은 소녀시대의 리드보컬로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고, 백현(변백현·23)은 엑소-K의 메인보컬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핫 아이돌이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밝힌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로 자동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친구같은 연인으로 지내고 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4명의 공개연애가 진행되고 있다. 소녀시대 1호 공개 커플은 윤아로, 올해 초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곧이어 두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던 수영과 정경호가 공개연해를 시작했고, 4월에는 티파니와 2PM의 닉쿤과 열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