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의 신혼생활이 화제다.
최정윤은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4살 연하인 남편과의 첫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와 함께 '재벌가 며느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거침없이 전할 계획이다.
최근 진행된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최정윤은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집에 들어선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입을 쩍 벌리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을 보며 이영자는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난 뭘했나 싶다"고 부러움을 표현했다.
화려할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최정윤은 거실 커튼을 고속터미널에서 직접 마련해 다는 소박한 모습도 보였다.
또 이영자에게 최정윤은 "침실에서 기(氣) 받아가세요! 연하남의 기를 받아가세요"라며 침실도 깜짝 공개했다. 이어지는 욕실 공개에서 이영자-오만석이 욕조에 들어가 신혼부부의 몹쓸 재연을 펼치기도 했다.
러브스토리부터 결혼에 대한 오해까지 허심탄회하고 소탈하게 밝힌 최정윤의 이야기는 22일 밤 12시20분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