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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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금요일 책임졌던 ‘편스토랑’, 6월 4일부터 목요일 저녁 안방극장 공략

Kstars 기자
260602 ‘편스토랑’ 하루 더 빨리 본다!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전격 편성변경!
(편스토랑)

금요일 밤을 책임지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방송 시간대를 이동해 목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일상을 공개하고, 자신만의 메뉴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이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으나, 2026년 6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편성을 변경한다. 지난 방송에서 MC 붐은 “목요일에 레시피를 챙겨 금요일에 장을 보고 주말에 요리해 먹으면 딱이다”라며 바뀐 방송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동안 ‘편스토랑’은 놀라운 섭외력으로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해 왔다. 이정현, 김재중, 이찬원, 장민호, 남보라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스타들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다. 최근에는 박신양, 야노시호, 김용빈, 문정희, 오상진, 손태진 등도 편셰프에 이름을 올리며 다채로움을 더했다. 여기에 제작진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지승현의 출연도 예고한 상황이다. 자리를 옮긴 ‘편스토랑’이 어떤 스타들의 요리 일상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6월 4일부터 기존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 주의 중반을 지나 지치고 피곤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새로운 목요일 시대를 열게 된 만큼 지금보다 더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 강력해진 KBS 2TV ‘편스토랑’은 6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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