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 6일간 펼쳐진 남녀들의 뜨거웠던 로맨스 여정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 6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졸업식과 함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최종 선택의 순간이 그려진다. 과연 몇 쌍의 돌싱녀와 모솔남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의 결실을 맺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증폭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하이라이트인 졸업식이 거행된다. 긴장감이 맴도는 분위기 속에서 출연자들은 한 명씩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진솔한 소회를 전한다. 서툴고 어려웠던 첫 만남을 지나 사랑을 배우며 한 단계 성장한 이들의 고백에 연애기숙학교는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고, 스튜디오의 MC들마저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졸업생들은 졸업 후에도 사랑의 배움을 함께 이어가고 싶은 이성에게 직접 '졸업 서약서'를 전달한다. 마지막 밤까지 이어진 혼돈과 오해, 현실적인 고뇌들로 인해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서약서가 전달될 때마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 결과가 속출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의 커플이 탄생하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발칵 뒤집힌다. 날카로운 분석을 자랑하던 MC 김풍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소름 돋았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환호성을 지르며 두 사람에게 밥을 사겠다고 선언하는 등 한껏 기뻐해 최종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3MC를 완전히 열광하게 만든 반전의 주인공과 최종 커플 수가 공개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시즌1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2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