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가 3.8%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후아유' 1회는 전국 3.8%, 수도권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블러드'의 최종회 시청률 5%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아역 출신 배우 김소현이 이은비·고은별 1인 2역으로 분해 180도 다른 삶을 살고 있던 두 인물이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을 그렸다.
'후아유'는 신인 등용문 역할을 해온 KBS 인기 청소년 드라마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로 방영 전 관심이 높았다.
한편 이날 '후아유'와 같은 시간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12.3%,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1.1%, MBC '화정'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