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깜찍한 포즈와 함께 근황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비오는 우리집 아침. 안녕. 갑자기 김치전이 생각난다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아침을 맞이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깜찍함을 자아내는 하지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비오는 날씨에 김치전이 생각난다”며 소박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하지원은 현재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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