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과 예능을 결합한 tvN '언제나 칸타레'가 다음 달 시즌2를 방영한다고 tvN이 12일 밝혔다.
'언제나 칸타레2'에는 배우 이영하(트롬본)와 이아현(바이올린), 개그맨 박명수(타악기)와 김준현(더블베이스), 가수 뮤지(타악기)와 장수원(타악기), 그룹 레인보우 재경(플루트) 등이 출연한다.
지난 9일 진행된 단원 선발 오디션에는 연예인과 일반인 지원자 180여 명이 참가했다고 tvN은 전했다.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가수 헨리와 '언제나 칸타레' 시즌1을 통해 "꿈을 되찾았다"고 밝혔던 배우 오상진, 줄리아드 음악학교를 다닌 그룹 B.I.G 벤지도 시즌1에 이어 바이올린을 맡는다.
시즌1에서 각각 첼로와 트럼펫 연주 실력을 뽐낸 아나운서 이지연과 제국의아이들 희철도 다시 합류했다.
'언제나 칸타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인 지휘자 금난새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공연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시즌 1이 4회에 걸쳐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