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가 농촌 처녀로 변신했다. tvn 힐링예능 '삼시세끼-정선편' 게스트로 합류해 일꾼으로 활약을 펼쳤다.
'삼시세끼'측은 2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회 게스트로 참여한 박신혜의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농촌의 허드렛 일을 도맡아 하며 살림꾼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직접 텃밭에 물을 주고 새참을 나르며 요리를 하는 모습이였다.
제작진은 "삼시세끼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출연을 꿈꿔왔다는 신혜! 도착해서 집에 갈 때까지 일만 했다는 신혜! 서진, 택연이 고정요청한 최초의 게스트 신혜!"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의 활약상이 펼쳐질 '삼시세끼'는 오는 22일 저녁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