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신한 프로그램 제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tvN이 이번엔 입시를 주제로 한 토크쇼를 방송한다.
tvN은 3일 "상위 1%의 현직강사를 초청, 대한민국 입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교육입시 토크쇼 '성적욕망'을 오는 11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학부모와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각종 소문의 실체를 파헤치는 '풍문검증소', 실제 수험생의 성적표를 공개해 분석하는 '성적상담소' 등의 코너를 통해 성적을 올리고 싶어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욕망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MC는 강용석과 박지윤이 맡았고, 첫 방송 게스트로는 방송인 오상진과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최고의 강사들을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누구에게나 교육 전략 정보가 공유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4회 방송 예정으로, 오는 11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