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허수경이 오는 15일 밤 9시50분 첫선을 보이는 MBN '부부수업 파뿌리'의 MC로 발탁됐다.
'부부수업 파뿌리'는 이혼 위기의 부부를 위한 관계 회복 프로젝트로, '부부서약서대로 한 달간 살아본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MBN은 12일 "부부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심리 상담도 병행한다"며 "위기의 부부들이 자신들의 결혼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수경이 메인 MC를 맡고 개그우먼 팽현숙과 심리상담가 이혜정이 패널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