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화사한 여신미모를 뽐냈다.
수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공항에서 찍은 윤아의 사진을 올렸다.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바비인형 같았다. 윤아는 최근 금발 헤어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 또렷한 이목구비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데님소재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표정도 상큼했다. 수영이 자신을 부르자 뒤를 돌아보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수영은 사진 아래에 "윤아야 하고 불렀다. 심쿵"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애정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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