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성(22)이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하며 자신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고아성은 최근 월간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에서 개성 넘치는 패션과 청순한 소녀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는 아름다운 칸의 바다를 배경으로 칸 영화제에 초정된 고아성을 특별한 순간을 표현했다.
고아성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성미를 뽐내는가 하면, 브라톱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곁들여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아성은 칸 영화제에 공식 초정받은 영화 <오피스>의 이미례 역을 맡게 된 계기를 밝혔다. 고아성은 “미례의 입체적인 캐릭터에 끌렸다. 스릴러물을 참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싫증이 났었다. 뭔가 새로운 스릴러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때 <오피스>의 시나리오를 받았다”고 말했다.
고아성은 SBS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종영 후, 이한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오빠 생각>을 촬영 중이다.
고아성의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그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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