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구G와 신G 멤버 서로에게 칭찬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이날 유타는 “다니엘 형 승부욕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저번 녹화 때 타일러 형 없는데 되게 열심히 하는 거 보고 승부욕 있다고 느꼈다”고 입을 뗐다.
이때 기욤은 “승부욕 있으면 타일러 있을 때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니콜라이도 “다니엘의 목소리는 안정적인 거 같다. ‘비정상회담’보다는 새벽 방송에 진짜 잘 어울릴 거 같다”며 칭찬을 건넸다.
유타는 “그런데 듣다보면 졸리다”고 반박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다니엘은 “맞다. 내 목소리 노잼 목소리다”라고 시무룩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