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1TV가 문화재 보존과 복원을 위해 땀 흘리는 문화재 전문가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문화재 인(人)사이드'를 선보인다.
4일 낮 12시10분 첫 방송 되는 1회 '과거를 담아 내일을 전한다'는 문화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는 자부심으로 구중궁궐을 누비는 이들을 따라간다.
이들은 고궁 전각들과 종묘, 서울과 경기 일대 능을 살피고 고건축물 보수와 정비를 담당하는 문화재청 산하 직영사업단 단원들이다.
양동호 단장을 비롯한 이들은 문화재 수리 기능 자격증을 보유한 채 고건축물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토대로 보수와 정비에 나선다.
이들 손을 거쳐 고궁의 오래된 기와가 새 단장을 하고, 닳거나 틀어진 담이 제자리를 찾고, 단청은 고유 색을 되찾는 현장이 방송에서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