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역시 로맨틱 코미디가 인기인 것이 입증되었다.
지난 16일 첫선을 보인 MBC TV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가 2회 만에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의 '일한극'(일본 한국 드라마)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21일 현재 누적 언급수 9억8천만회로 1위를 차지했다고 홍보사 더틱톡이 밝혔다.
2위는 종영까지 4회 남은 SBS TV '용팔이'가 차지했다.
황정음, 박서준 주연의 '그녀는 예뻤다'는 '폭탄녀' 혜진과 '완벽남' 성준의 좌충우돌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다.
제작사 본팩토리는 "유쾌한 스토리,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연 배우 4인방에 대한 관심이 드라마를 향한 현지 팬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큰 몫을 했다"고 자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