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 관계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 SBS TV '아빠를 부탁해'가 다음달 종영한다.
22일 SBS에 따르면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아빠를 부탁해'는 다음달 1일 33회로 막을 내리고. 'K팝스타 시즌5'가 대신 편성된다.
'일요일이 좋다' 코너인 '아빠를 부탁해'는 골프여제 박세리와 배우 이덕화를 지난 9월 새 멤버로 투입했으나 시청률이 계속 저조했다.
최근 출연자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케이블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연예계 금수저'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SBS 관계자는 "'아빠를 부탁해' 시즌2도 내부 논의 중이지만 공식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