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가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을 12월 1일부터 단독 진행한다고 MBN이 17일 밝혔다.
MBN은 "채널 개국 4주년을 맞아 '뉴스8'을 김주하 앵커 단독 진행 체제로 바꾼다"라면서 "주중 핵심 시간대 여성 단독 앵커는 국내 방송사상 최초"라고 말했다.
'뉴스8'은 심층 인터뷰와 생활 밀착형 기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매일 핵심 사안의 의문점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던 코너 '김주하의 진실'도 보강할 예정이다.
개편된 '뉴스8' 첫 방송은 12월 1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