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TV가 인생과 신앙 고민을 풀어보는 고민해결 토크쇼 '꽃다방'을 신설하는 등 23일 가을 개편을 단행한다.
방송인 김현욱, 개그우먼 이성미, 개그맨 이혁재가 진행하는 '꽃다방'은 여성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 속 고민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수다를 통해 그 해결책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폭행·임금 체불 등으로 방송에 나서지 못했던 이혁재는 처음으로 기독교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3명의 MC 외에도 영화배우이자 서울극장 대표인 고은아, 가수 현미, 코미디언 이용식, 방송인 윤영미, 방송인 오경수 등 8명의 게스트가 입담을 자랑한다.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CBS는 매주 월∼목 오전 11시 기독교 신학, 인문학, 교회사, 문화, 예술 등의 주제를 다루는 'CBS 아카데미 숲'을, 매주 토요일 오후 9시50분에는 착한 영화를 상영하는 'CBS 시네마'를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