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는 지난 13~14일 생방송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에서 86억원이 넘는 모금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방송을 통해 14일 현재 월 3만 원의 정기 후원이 1만2천건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86억 원(정기후원 기준)이 넘는 모금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SBS는 설명했다.
이번에 19번째로 방송된 '희망TV SBS'는 기존의 나눔 토크쇼와 함께 10명의 스타 셰프들이 함께 하는 새로운 형식의 모금 방식을 기획했다. 셰프들이 참여한 도시락 기부 행사를 통해서는 2억6천만 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