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SBS TV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그룹 비투비 멤버들이 카메오 출연한다고 SBS가 밝혔다.
비투비 멤버들은 이 드라마에 순경 박우재 역으로 출연 중인 육성재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가 이용석 감독의 카메오 출연 제의를 받고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말썽을 일으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가 형사에게 꾸중을 듣게 되는 역할을 맡았다.
SBS는 "즉석에서 만들어져 비중 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며 "'반성하고 있음'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멤버들 덕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했다.
비투비가 출연하는 '마을' 14회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