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이 눈발이 휘날리는 엄동설한에서 4시간 동안 ‘곤장 열연’ 투혼을 펼쳐 현장을 압도했다.
장혁은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밑바닥 보부상으로 시작, 조선 최대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천봉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3회분에서는 경기도임방 도접장으로 당선된 장혁이 밀도살과 소가죽 밀거래를 하고 있다는 누명을 쓰고 포박당해 잡혀가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장혁이 오는 16일 방송될 24회 분에서 관아로 끌려가 수십 대의 곤장을 맞으며 모진 심문을 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장혁은 엉덩이에 피가 터지도록 곤장을 맞는가 하면 얼굴과 손발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잔혹한 고문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장혁은 “천봉삼을 죽여라”라는 이덕화의 명령을 받은 유오성의 모략에 휘말려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된 상태이다. 피투성이 만신창이가 된 몰골로 힘들어하면서도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장혁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과연 장혁의 앞날이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장혁은 영하의 추운 날씨도 아랑곳없이 투지를 불태우며 연기 열정을 드러내 현장의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라며 “최고의 장면을 위해 맨발 투혼을 벌이며 온 몸을 던진 장혁의 열혈 의지가 화면에 고스란히 살아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 23회분에서는 김민정이 ‘운명남’ 장혁을 향한 서슬 퍼런 돌직구 발언을 던지며 일편단심 외사랑을 표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사의 신-객주 2015’ 24회 분은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