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리멤버' 유승호와 박민영의 '웃음폭발 NG컷'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승호와 박민영은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서 각각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 서진우와 소녀 감성을 가진 엉뚱 발랄한 검사 이인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7일 방송된 4회 분에서는 진우(유승호)가 거대세력의 음모와 박성웅(동호)의 배신으로 아버지가 사형 선고를 받게 되자, 독기를 품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장면이 담겼던 상황. 이어 진우가 4년 만에 위풍당당 변호사로 컴백, 검사가 된 인아(박민영)와 같은 법정에서 맞붙게 되는 모습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졌다. 이로 인해 앞으로 두 사람이 그려나갈 '아들의 전쟁' 제 2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유승호와 박민영의 숨겨진 '웃음폭발 NG컷'이 처음으로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3회 분에서는 진우와 인아가 남규만(남궁민)의 초호화 별장에서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한 후 급하게 동호의 사무실을 찾는 장면이 담겼던 상태. 극중 다급하고 심각한 '우아커플'과는 달리, 유승호와 박민영이 촬영 중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박장대소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로고스필름 측은 "박성웅의 배신을 계기로 유승호와 박민영에게 커다란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며 "4년 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는 5회를 기점으로 냉정한 변호사가 되어 돌아온 유승호와 한시도 유승호를 잊지 못한 검사 박민영의 이야기도 그려질 예정이다. 캐릭터들의 변모와 급박하게 전개되는 법정 안팎의 이야기로 더 흥미진진한 2막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드라마'.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를 돌파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힌 '리멤버'는 빠른 전개와 탁월한 완급조절로 수목극의 신흥강자로 떠오르며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5회 분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