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달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극적인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를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 '한국야구, 꺾이지 않는 투혼'이 SBS TV에서 29일 오전 1시5분에 방송된다.
팀을 이끈 김인식 감독과 이순철, 선동렬 코치 등이 우승 후일담을 전한다.
또 우리나라가 야구 강국인 일본과 미국 등을 완파하고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비결도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레이션은 유학을 떠났다가 최근 복귀한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은 같은날 오후 11시 SBS스포츠를 챙겨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