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효와 송중기가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에서 만나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중국 러스왕 스포츠 아시아 축구 채널은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런닝맨' 멤버 등 스타들의 경기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식 웨이보에 공개했다. '런닝맨' 멤버를 포함한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를 달리는 모습, 벤치에서 대기 중인 모습 등을 사진에 담았다.
그 가운데 '런닝맨'의 현 멤버인 송지효가 전 멤버인 송중기를 품에 꼭 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경기복을 입은 송지효는 감격에 찬 표정으로 송중기의 품에 안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러스왕은 이광수, 김종국, 정일우 등의 경기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에서는 '2016 아시안 스마일컵 인 차이나' 가 열려 박지성, 지소연, 정대세, 이동국 등 축구 스타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멤버, 정일우, 송중기 등 스타들이 중국의 축구 스타들과 자선 경기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