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이휘재가 다른 쌍둥이들까지 총 7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도전해 화제다.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7일 오후 4시30분 설특집 '슈퍼맨을 빌려드립니다'를 방송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특집은 지난해 11월4일부터 3개월간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힘든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를 대신해 '슈퍼맨' 이휘재가 하루 동안 아이들을 돌보는 프로젝트다.
이휘재는 자신의 쌍둥이 아들인 서언-서준을 데리고 대방동 오둥이네 집을 찾았다. 세 쌍둥이 도원-성원-준원과 쌍둥이 정원-재원, 총 5명의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다둥이 가정으로, 아이들을 돌보느라 엄마, 아빠는 밥 먹을 시간조차 없다.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휘재는 아이들을 보자마자 젖병부터 물리는 등 능숙하게 다둥이 아이들을 돌봤다. 또 서언-서준도 아빠를 도와 동생들을 돌보는 일에 나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