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북미투어를 앞두고 오랜만에 관광을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세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의 사진을 올렸다. 각양각색의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첸과 수호, 찬열은 음료를 마시며 갈증을 달랬다. 세훈은 해맑게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레이와 시우민은 쇼파에 누워 단잠을 즐겼다.
세훈은 "밴쿠버, 디오 어디에요?"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프레임 속에 없는 멤버를 지칭하기도 했다.
한편 엑소는 지난 10일부터 북미투어중이다. 미국 댈러스, LA, 시카고, 뉴욕, 캐나다 밴쿠버 등 5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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