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걸스' 빅토리아와 ’소녀시대' 티파니가 만남을 가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패션 행사 참석을 위해 19년만에 내한한 빅토리아 베컴이 절정의 고혹미를 과시하며 원조 걸그룹 출신의 위엄을 드러냈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투샷을 연출한 티파니은 소녀팬과 같은 수줍은 표정으로 셀카 찍어 공개했다.
"언니"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친근감을 표시한 티파니는 청순한 비주얼로 빅토리아와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다. 세월을 거스른 빅토리아 베컴의 최강동안 외모가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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