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유재석 팀의 슈가송은 모노의 '넌 언제나'였고, 쇼맨 겸 프로듀서로 쌈디와 그레이가, 피처링에 후디가 참여했다.
'2016 넌 언제나'는 경쾌한 분위기, 보컬의 미성이 인상적이었던 원곡을 마이너 코드를 사용한 '힙합 R&B'로 재해석했다. 또 쌈디와 그레이의 감성으로 트렌디하게 꾸며졌고, 이를 본 유재석이 "역시 스웩이야! 멋있다"며 감탄하기도.
이어 역주행 송 대결의 결과 100인의 청중단의 선택은 51대 49로 유재석 팀이었다. 그는 단 두표 차이로 유희열 팀의 연승 행진을 멈췄고, 6주 만에 연패에서 탈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