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6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모닝. 나 교복 입었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6월 방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긴생머리에 보고을 입은 유리는 마치 실제 고등학생처럼 풋풋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리는 늘씬하고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교복을 입어도 감출 수 없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유리는 극 중 평범하지만 매력 만점인 29세 광고회사 직원 고호 역을 맡았다. 고호는 상사가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해내지만 그만큼 상사의 뒷담화도 잘하는 현실감 100%의 직장여성으로, 남 이야기 좋아하는 장점을 살려 ‘별점 칼럼’을 쓰면서 인생의 대박을 맞이하는 인물이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의 고군분투를 그린 상큼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