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깔끔한 수트핏을 선보이며 뉴스 앵커 같은 포스를 자랑했다.
8일 오전 장혁의 인스타그램에는 "바다 냄새" 라는 코멘트와 함께 중국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장혁은 바다를 배경으로 스트라이프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멀끔한 수트를 차려입고 종이와 펜을 들고 포즈를 취한 장혁은 마치 금방이라도 뉴스 브리핑을 할 것 같은 느낌을 주고있다.
한편, 장혁은 중국 드라마 '몽비몽'을 통해 6년 만에 중국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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