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의 '굿와이프' 대본 리딩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았다.
4월27일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전도연 배우의 '굿와이프' 첫 대본 리딩 모습을 살짝쿵 공개합니다. 11년만에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그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굿와이프 대본을 들고 열심히 살펴보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긴 생머리를 자랑하고 있는 전도연의 청초한 미모가 눈부시다.
tvN '굿 와이프'는 검사 남편이 불미스러운 일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두고 내조에 전념하던 아내가 갑작스럽게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전도연은 여자 주인공 김혜경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