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연인 에반 스피겔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커는 5일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피겔과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맞대고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스피겔은 커의 뒤에 서서 백허그를 시도했다. 커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투샷을 연출했다. 다정한 연인의 흐뭇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두 사람은 화창한 날씨, 야외 나들이에 나섰다. 커는 "내 사랑, 생일 축하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켈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랜트 우드에 대저택을 구매했다. 1250만 달러, 약 145억8000만원의 초호화 저택이다.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보다 6살 연하로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젊은 억만장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보유 자산은 15억 달러(1조7625억원)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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