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와 '소녀시대' 서현이 옥주현의 뮤지컬 지원사격에 나섰다. 공연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 것. 세 사람의 돈독한 우애가 돋보였다.
옥주현은 짙은 메이크업과 섬뜩한 포즈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뮤지컬 속 한 장면을 재현하며 깨알같은 인증샷도 남겼다.
강소라와 서현의 내추럴한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서현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소라의 애교 섞인 표정도 시선을 모았다.
강소라는 "짜릿짜릿한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인 경험"이라는 멘트로 뮤지컬 관람에 대한 소감도 남겼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리빗부인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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