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가 2019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지난해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저에게 변화가 굉장히 많았던 해였어요. 그 속에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이 컸는데 돌이켜보니 스스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을 놓치지 않고 잘 지켜왔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특별한 날에만 반성하는 제 자신이 너무 우습지만 다가올 한해를 더 의미있고 부지런하게 맞이할 준비인 것 같습니다! 모두들 그냥 지나치지말고 자기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면서 잘 마무리 하시기를 그리고 올해도 믿을 수 없을만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이 보답할게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혜리는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로 시청자들과 만났고,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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