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TV
HOT TOPICS#지옥에서온판사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X김재영 쫓는 김아영, 광기 어린 눈빛 포착

 

'지옥에서 온 판사' 김아영이 박신혜와 김재영을 쫓는다.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제작 스튜디오S)가 2회 연속 80분 확대 편성을 확정했다. 이에 10월 18일 방송되는 9회와 10월 19일 방송되는 10회는 이전보다 더 길고, 더 짜릿하게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현재 상승세를 제대로 탄 '지옥에서 온 판사'의 시청률이 어디까지 치고 올라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의 눈물, 인간 한다온(김재영 분)의 흑화, 두 사람의 관계성 변화가 중반부에 돌입한 '지옥에서 온 판사'의 중요한 시청 포인트로 부상했다. 여기에 둘의 변화를 주목하고 있는 또 다른 악마 이아롱(김아영 분)의 존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요소로 작용하며 극적인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많은 시청자들이 "아롱이 불안!"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18일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이 이전과 달라진 강빛나와 한다온, 그런 둘을 향해 의심의 불을 켠 이아롱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지옥에서 온 판사' 9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강빛나와 한다온은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마주 앉아 있다. 강빛나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한다온을 바라보고 있다. 평소보다 수척해진 한다온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서로 의심하며 술래잡기할 때와는 180도 달라진 두 사람의 분위기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마주 선 강빛나와 한다온, 그런 두 사람을 차갑고 매서운 눈빛으로 지켜보는 이아롱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악마 이아롱의 진짜 임무는 죄인을 처단해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 아닌, 인간과 사랑에 빠지거나 인간화 한 악마를 색출하는 것이었다. 이아롱 입장에서 강빛나와 한다온의 관계 변화는, 눈에 불을 켜고 반드시 밝혀내야 하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강빛나와 한다온이 연쇄살인마J를 쫓기 위해 공조를 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아롱은 둘의 관계 변화를 알아챌까. 이아롱의 의심은 이후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할 박신혜, 김재영, 김아영 세 배우의 강력한 열연이 기대된다.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9회는 10월 18일 금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부터 80분 동안 방송된다. 

Copyrights © KPOPSTAR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BS ‘아니 근데 진짜!’ 이상민, 4째 임신 김동현에 재치 입담X조권 하이힐 댄스 극찬까지

SBS ‘아니 근데 진짜!’ 이상민, 4째 임신 김동현에 재치 입담X조권 하이힐 댄스 극찬까지

이상민이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감성으로 월요일 밤을 빈틈없이 채웠다. 지난 25일(월)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이상민은 노련한 진행으로 배우 김응수, 가수 조권, 운동선수 김동현을 맞이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아빠 상처 어루만진 쌍둥이 딸들… 시청자 울린 뭉클한 재회와 치유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아빠 상처 어루만진 쌍둥이 딸들… 시청자 울린 뭉클한 재회와 치유

5월 25일(월)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2부에서는 덤프트럭 사고로 두 다리와 왼팔을 잃은 남편과 그런 남편의 손과 발이 되어준 아내, '손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다시, 사랑'은 과거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이 선보인 2부작 특집으로,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은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NA ‘허수아비’ 박해수, 30년 만에 왜곡된 연쇄살인 진실 바로잡기 위해 재심 계획

ENA ‘허수아비’ 박해수, 30년 만에 왜곡된 연쇄살인 진실 바로잡기 위해 재심 계획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1회에서는 30년 동안 연쇄살인사건의 기억을 안고 살아온 이들의 2019년 현재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주(박해수 분)가 부패로 얼룩진 1988년 과거의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기로 결심한 가운데, 동생 강순영(도지원 분)의 아들 차영범(송건희 분)과는 뜻밖의 오해로 얽혔다.

SBS ‘김부장’ 소지섭 “딸 바보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웹툰 원작 복수 액션 기대감 폭발

SBS ‘김부장’ 소지섭 “딸 바보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웹툰 원작 복수 액션 기대감 폭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시민 아빠로 첫 등장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감독·작가 거장들의 시너지가 남긴 안온함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감독·작가 거장들의 시너지가 남긴 안온함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지난 24일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필름 포스터를 공개해 여운의 파고를 일으키고 있다.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둔 '모자무싸'가 지난 6주간 우리에게 남긴 가치들을 돌아봤다.

‘돌싱N모솔’ 삼각관계 대혼란… 데이트 선택이 불러온 역대급 지각변동 예고

‘돌싱N모솔’ 삼각관계 대혼란… 데이트 선택이 불러온 역대급 지각변동 예고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데이트 선택과 돌싱녀-모솔남의 잔혹한 엇갈림이 그려진다. 확고해 보였던 기존 러브라인이 위기를 맞이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기류가 감지되는 등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ENA ‘허수아비’ 국회의원 된 이희준, 프로파일러 박해수 등장에 권력 뒤 감춰진 비밀 수면 위로

ENA ‘허수아비’ 국회의원 된 이희준, 프로파일러 박해수 등장에 권력 뒤 감춰진 비밀 수면 위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5일 강태주(박해수 분), 차시영(이희준 분), 서지원(곽선영 분)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하게 죽은 인물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 분)의 등장도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다시, 사랑’ 오은영 박사, 덤프트럭 사고 겪은 아빠에 “장애는 생존의 훈장” 따뜻한 위로

‘다시, 사랑’ 오은영 박사, 덤프트럭 사고 겪은 아빠에 “장애는 생존의 훈장” 따뜻한 위로

5월 25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2부에서는 덤프트럭 사고로 삼지 절단 수술을 받은 아빠와 그런 아빠를 다시 마주하게 된 쌍둥이 딸들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다시, 사랑'은 과거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이 선보이는 2부작 특집으로,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붙잡고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