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TV
HOT TOPICS#사마귀:살인자의외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X장동윤, 모방범죄 해결 위한 母子 공조 수사 예고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과 장동윤의 시너지가 대폭발한다.
 
9월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 보임)이 첫 방송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의 공조 수사라는 독특한 소재로 치밀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펼쳐낼 전망이다. 이를 위해 믿고 보는 두 배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만났다. 연기력과 화제성 다 잡는 두 배우의 파괴적 조합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뜨겁다.
 
이런 가운데 8월 19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앞선 1차 티저 영상이 고현정과 장동윤의 파격 변신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번 2차 티저 영상은 극 중 복잡한 감정선으로 엮인 고현정과 장동윤의 관계성, 모방범죄 발생이라는 굵직한 사건을 흡인력 있게 보여줘 기대를 높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2차 티저는 한층 강렬한 카리스마의 장동윤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또 다른 경찰 조성하(최종호 역)의 입을 통해 23년 전 '사마귀' 고현정의 살인을 모방한 범죄가 발생한다는 것이, 이를 위해 고현정이 20여 년 만에 다시 나서게 될 것이 암시된다. 그러나 이를 들은 장동윤이 "나한테 누굴 만나라고!"라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터뜨려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 화면에는 사건 해결을 위해 분투하는 장동윤과 다른 경찰들, 수감복을 입은 채 어딘가로 향하는 고현정의 모습이 빠르게 그려지며 두 사람의 공조 시작을 예고한다. 결국 마주한 연쇄살인마 엄마 고현정과 형사 아들 장동윤. 장동윤은 "다섯 명이나 죽인 걸로는 성이 안 찼어요?"라고, 고현정은 "내 존재가 세상에 알려져도 네 옆에 있어 줄까?"라고 말하며 서로를 도발한다.
 
이후 손발이 묶인 채 걸어 나오는 고현정, 의문의 장소에서 마주한 고현정과 장동윤의 모습이 이어지고 "만났네, 이렇게. 안녕?"이라는 고현정의 소름 돋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때 화면에는 전혀 다른 듯하지만 어딘가 닮은 고현정과 장동윤의 모습이 교차되더니, 둘의 얼굴이 하나로 합쳐지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2차 티저 영상이 마무리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2차 티저 영상은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이 20여 년 만에 발생한 모방 범죄 해결을 위해 공조 수사를 하게 되는 주요 스토리라인을 몰입감 있게 담아냈다. 각자 막강한 캐릭터는 물론 두 주인공의 역대급 관계성까지 디테일하고 힘 있게 담아낸 고현정X장동윤 두 배우의 연기력 역시 묵직하게 보여줬다.
 
특히 두 주인공의 얼굴이 하나로 합쳐지는 마지막 장면은 단숨에 시선을 강탈하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보여줄 감각적인 연출을 예고했다. 40여 초라는 비교적 짧은 영상으로 스토리, 캐릭터, 관계성, 연기력, 연출력까지 모두 입증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궁금하고 또 기다려진다.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9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Copyrights © KPOPSTAR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BS ‘아니 근데 진짜!’ 이상민, 4째 임신 김동현에 재치 입담X조권 하이힐 댄스 극찬까지

SBS ‘아니 근데 진짜!’ 이상민, 4째 임신 김동현에 재치 입담X조권 하이힐 댄스 극찬까지

이상민이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감성으로 월요일 밤을 빈틈없이 채웠다. 지난 25일(월)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이상민은 노련한 진행으로 배우 김응수, 가수 조권, 운동선수 김동현을 맞이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아빠 상처 어루만진 쌍둥이 딸들… 시청자 울린 뭉클한 재회와 치유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아빠 상처 어루만진 쌍둥이 딸들… 시청자 울린 뭉클한 재회와 치유

5월 25일(월)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2부에서는 덤프트럭 사고로 두 다리와 왼팔을 잃은 남편과 그런 남편의 손과 발이 되어준 아내, '손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다시, 사랑'은 과거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이 선보인 2부작 특집으로,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은 가족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NA ‘허수아비’ 박해수, 30년 만에 왜곡된 연쇄살인 진실 바로잡기 위해 재심 계획

ENA ‘허수아비’ 박해수, 30년 만에 왜곡된 연쇄살인 진실 바로잡기 위해 재심 계획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1회에서는 30년 동안 연쇄살인사건의 기억을 안고 살아온 이들의 2019년 현재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주(박해수 분)가 부패로 얼룩진 1988년 과거의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기로 결심한 가운데, 동생 강순영(도지원 분)의 아들 차영범(송건희 분)과는 뜻밖의 오해로 얽혔다.

SBS ‘김부장’ 소지섭 “딸 바보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웹툰 원작 복수 액션 기대감 폭발

SBS ‘김부장’ 소지섭 “딸 바보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웹툰 원작 복수 액션 기대감 폭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소지섭이 굴욕의 멱살잡이를 당한 소시민 아빠로 첫 등장했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감독·작가 거장들의 시너지가 남긴 안온함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감독·작가 거장들의 시너지가 남긴 안온함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지난 24일 종영을 맞이한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 필름 포스터를 공개해 여운의 파고를 일으키고 있다.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둔 '모자무싸'가 지난 6주간 우리에게 남긴 가치들을 돌아봤다.

‘돌싱N모솔’ 삼각관계 대혼란… 데이트 선택이 불러온 역대급 지각변동 예고

‘돌싱N모솔’ 삼각관계 대혼란… 데이트 선택이 불러온 역대급 지각변동 예고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데이트 선택과 돌싱녀-모솔남의 잔혹한 엇갈림이 그려진다. 확고해 보였던 기존 러브라인이 위기를 맞이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새로운 기류가 감지되는 등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ENA ‘허수아비’ 국회의원 된 이희준, 프로파일러 박해수 등장에 권력 뒤 감춰진 비밀 수면 위로

ENA ‘허수아비’ 국회의원 된 이희준, 프로파일러 박해수 등장에 권력 뒤 감춰진 비밀 수면 위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5일 강태주(박해수 분), 차시영(이희준 분), 서지원(곽선영 분)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하게 죽은 인물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 분)의 등장도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다시, 사랑’ 오은영 박사, 덤프트럭 사고 겪은 아빠에 “장애는 생존의 훈장” 따뜻한 위로

‘다시, 사랑’ 오은영 박사, 덤프트럭 사고 겪은 아빠에 “장애는 생존의 훈장” 따뜻한 위로

5월 25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 2부에서는 덤프트럭 사고로 삼지 절단 수술을 받은 아빠와 그런 아빠를 다시 마주하게 된 쌍둥이 딸들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다시, 사랑'은 과거 '휴먼다큐 사랑' 제작진이 선보이는 2부작 특집으로,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붙잡고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