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사콜 세븐)*가 웃음과 감동, 반전까지 꽉 채운 특집으로 목요일 밤을 장악했다.
9월 4일 방송된 '사콜 세븐'은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졌다. TOP7은 시청자들의 리얼한 사연을 재치와 진심 어린 무대로 풀어내며 시청률 4.3%(닐슨코리아 기준, 전국)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는 4.8%까지 치솟았다.
이날 김용빈은 반려견에게까지 외면당한 사연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고, 남승민은 "형이 집에선 밥 챙겨주면서 방송에선 '안 친하다'고 했다"며 폭로해 스튜디오를 달궜다. 이어 김용빈은 외로운 어머니 팬에게 '대리 효도' 무대를 선사하며 훈훈한 감동도 안겼다.
천록담은 96점으로 '퀵서비스 주자'에 뽑혀 카페 바리스타 팬을 직접 찾아갔다. 과거 커피협회 이사 경력까지 공개하며 '숨은 부캐'를 드러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여기에 나상도·나영이 깜짝 등장, TOP7을 향한 폭탄 발언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나상도는 추혁진과 '99.9'를, 나영은 춘길과 '잔소리'를 함께 부르며 색다른 듀엣 무대로 분위기를 달궜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