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멋대로 - 과몰입 클럽' 배우 조재윤이 자격증에 과몰입한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4회에서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셰프 역을 맡은 조재윤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그는 특별 출연임에도 중국어, 요리, 무술을 석 달 넘게 연습하며 몰입했고, 실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덕분에 고난도 칼질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조재윤은 굴착기, 트레일러, 선박 조종 등 무려 12개 자격증을 보유 중이며 현재 헬기 자격증까지 준비 중이다. 산불 현장에서 굴착기로 재능 기부를 했던 사연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노후 대비와 가족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며 진솔한 이유를 전했다.
이날 MC 채정안은 "과몰입을 싫어한다"고 했지만, 2시간에 걸친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과 유튜브 채널 운영에 열정을 보이며 '과몰입러'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 말미 예고에는 배우 최귀화와 이지현의 새로운 과몰입 일상이 담겨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 클럽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