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타케나카 유다이 등 한일 양국 TOP7이 함께하는 콘서트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가 예매 오픈 3분 만에 VIP·SS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30일 종영한 '2025 한일가왕전'에서 국가 대항전을 펼친 이들은 언어·문화 장벽을 넘어선 무대로 뜨거운 교류를 이끌었다.
이번 콘서트는 '한일가왕전' 이후 첫 합동무대이자, 국내에서 '앵콜 콘서트' 신화를 만든 '현역가왕' 팀의 저력을 확인한 자리. 예매 링크(인터파크·BIGC) 오픈 직후 서버 폭주와 함께 추가 좌석 문의가 쇄도하며 초고속 매진 사태가 이어졌다.
특히 95즈 동갑내기 박서진과 타케나카 유다이의 조합에 '직관'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 강력한 팬덤의 박서진, 총 스트리밍 21억 회를 기록한 유다이가 흥행 열기를 주도했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도쿄'는 11월 1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오후 1시, 5시 30분 두 차례 진행되며, 국내 예매는 17일(금)까지 가능하다.
사진=현역가왕JAPAN 제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