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 '웰컴 투 찐이네'가 10월 20일(오늘)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드트럭 주인장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인천 강화도에서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함께 지역 특산물로 이색 메뉴를 개발하고 노래 선물을 전한다.
첫 촬영 후 박서진은 "음식 준비가 힘들었지만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뿌듯했다"며 다음 장사를 기약했고, 진해성은 "신경 쓸 부분이 많아 걱정했지만, 서진이와 셰프님 덕분에 든든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첫 메뉴 '강추 도시락'은 손님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박서진과 진해성은 미니 콘서트와 '순무 댄스' 등 풀코스 서비스로 큰 만족을 안겼다. 제작진은 '웰컴 투 찐이네'가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롯데그룹과 함께하는 '착한 예능의 정석'이라며, 요리, 찐 형제의 케미, 귀 호강 무대 등 다양한 매력을 예고했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