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70회에서는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한식 마스터 이모카세 김미령, 미슐랭 셰프 파브리가 출연해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여기에 오마이걸 미미,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일꾼으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붐, 이연복 셰프, 케플러 김채현이 이들의 무인도 생존기를 지켜본다.
이날 셰프 군단은 귀한 식재료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첫 조업부터 고급 해산물이 가득 잡히며 모두의 환호를 이끌고, 안유성은 "이 새우는 생으로 먹어도, 구이로 먹어도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선장은 즉석에서 '배마카세'를 선보이며 미슐랭 셰프 파브리까지 감탄하게 만든다.
이어 또 다른 그물에서는 세 셰프가 모두 탐내는 귀한 식재료가 등장, 파브리가 "싸울 거예요"라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급기야 안유성이 칼을 들고 돌진하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이 술렁인다. 과연 식재료의 정체와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NEW 셰프 군단의 식재료 쟁탈전은 10월 20일(월) 밤 9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